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호, 결혼 앞두고 서운함 토로 “김지민, 너무 직설적”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9 10:39
2025년 4월 9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오는 7월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서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3’에선 김준호가 사연자로 깜짝 등장해 김지민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준호는 “지민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직설적인 말을 던질 때가 많다”며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 칠 때 버디 찬스가 오지 않냐. 근데 그 때 ‘이 닦았냐’고 한다. 일단 내가 치고 말해주면 되는데 너무 직설적”이라고 했다. 또 “제가 세차 광고 모델인데 더러운 이야기 좀 그만하라고 한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이 잔소리도 많이 한다며 “‘왜 나와 결혼하냐’고 물어보면서 돈 때문이냐고 한다. 그럼 ‘돈 봤으면 안 했지’라고 하는데 돈 없는 사람한테 돈 없다고 하면 귀가 빨개진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생활 습관과 관련된 조언들인데 다 필요해서 하는 말”이라며 “내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내 잔소리를 다 맞는 말”이라고 억울해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언제 이성적인 감정을 느꼈냐’는 질문에 “예전엔 동료였고 후배였는데 완전 여자로 보인 게 동료들과 캠핑을 갔을 때였다”며 “아침에 지민이 자는 텐트에 문을 열었는데 ‘웬 인형이 자고 있네? 저 인형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인형이 돈도 많이 벌어오네, 저축도 많이 했네’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민은 “저는 불씨가 확 튀었다. 순간 기억 안 나고 ‘한 번 빠졌다’가 맞는 표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창옥의 강연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서울 지하차도 침수 통제땐 내비가 우회로 안내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