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진 “데뷔 이래 걸그룹 비주얼 센터 1위 놓친 적 없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7 10:55
2025년 3월 17일 10시 55분
입력
2025-03-17 10:54
2025년 3월 17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미모에 대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유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패널들은 유진에게 “더 예뻐지시고 젊어지신 것 같다”, “세월이 거꾸로 가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서장훈은 “역대 걸그룹 센터 멤버의 비주얼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4위가 핑클 성유리, 3위가 미쓰에이 수지, 2위가 소녀시대 윤아, 1위가 S.E.S. 유진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진은 “데뷔 이래 이런 조사는 꾸준히 있었다”며 “중요한 건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유진이가 저랑 프로그램을 몇 번 했었는데 쉬는 시간에 매니저한테 ‘팀장님 오늘은 조사 뭐 나온 것 없어요?’라고 계속 물어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은 성형수술을 생각한 적 있는지 묻는 질문에 “관심이 없었는데 제가 피곤해서 입술에 뭐가 나고 부르튼 적이 있다. 거울을 보니 예뻐 보였다. 입술이 도톰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마음에 들어서 입술 필러 주사를 많이 맞아서 해볼까 생각 해본 적이 있다”며 “살짝만 도톰해져도 분위기가 달라져서”라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성시경한테 들었는데 대학교 다닐 때 교양수업에 몇백 명이 있는데 조용한 분위기에서 유진이 들어오니 웅성웅성, 유진이 여름이라 더웠는지 청자켓을 벗으니까 갑자기 더 웅성웅성. 그게 너무 웃겼다고 하더라”고 대학에서의 일화를 전했다.
유진은 “시경 오빠가 그 안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웃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한화투자證 “삼성전자 33만원 간다…내년 ‘메모리 품귀’ 심화”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