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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해원, 컨디션 난조로 멕시코 팬콘 불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1 17:19
2025년 2월 21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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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 해원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 앨범 ‘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Fe3O4: BREA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1.15. 서울=뉴시스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해원이 컨디션 난조로 팀 스케줄에 불참한다.
JYP는 20일(현지시간) “해원은 금일 컨디션 난조로 인해 현지(멕시코) 병원에 방문 후 진료를 받았다”고 이렇게 밝혔다.
해원은 이에 따라 같은 날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예정된 ‘엔믹스 두 번째 팬콘서트 엔믹스 체인지 업: 믹스 랩 인 멕시코 시티’에 불참한다.
JYP는 “공연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하지만, 휴식에 전념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해원은 금일 예정돼 있던 콘서트에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연은 엔믹스 나머지 멤버들인 릴리, 설윤, 배이, 지우, 규진 다섯 명이 맡는다.
JYP는 “공연을 기다려 주신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엔믹스는 22일과 23일 산티아고, 28일 상파울루 등지를 찾아 두 번째 팬 콘서트를 이어간다. 오는 3월17일 미니 4집 ‘에프이스리오포: 포워드(Fe3O4: FORWARD)’를 발매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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