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자)아이들 민니,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클립 공개…러블리 매력
뉴스1
입력
2025-02-14 16:01
2025년 2월 14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민니의 미니 1집 ‘허’(HER)의 수록곡 ‘밸런타인스 드림’(Valentine‘s Dream) 스페셜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클립 영상을 통해 민니는 사랑을 표현하는 밸런타인데이에 맞추어 특별히 제작한 영상을 통해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민니의 일상적인 모습이 그려지며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민니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설레는 마음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장면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고, 빈티지한 필름 무드에 더한 민니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민니는 지난달 21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에서 타이틀곡 ’허‘를 비롯한 7곡에 이르는 수록곡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밸런타인스 드림‘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숨겨져 있던 민니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민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밸러타인스 드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민니의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민니는 오는 15일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美·이란 갈등, 냉전 단계 진입”…트럼프 ‘동결된 분쟁’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