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정아와 새드엔딩 김승수 “쓰러져 자려고 폭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2 11:31
2025년 2월 12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승수(53)가 건망증과 만성 수면장애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승수는 지난 11일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 출연해 “만성 수면장애를 겪은 지 24~25년째”라고 밝혔다.
그는 “(직업 특성상) 일정한 수면 시간을 지키기 어려웠다”며 “불규칙한 수면 패턴이 반복되다 보니 평균 수면 시간이 4시간을 넘긴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승수는 수면 장애로 인해 폭음까지 하게 됐다고 한다.
그는 “일주일에 3~4회 음주한다”며 “나쁜 버릇이긴 한데 술 먹는 자리가 되면 차라리 쓰러져 자려고 폭음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건망증도 심해졌다”며 “대사를 할 때 예전에 비해 두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수면 전문가’로 불리는 현도진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나섰다.
그는 김승수의 폭음 습관에 대해 “술은 잠이 들게끔은 도와주는데 수면 유지를 방해한다. 그렇게 자도 소용이 없다”고 지적했다.
수면 장애로 인해 가장 스트레스 받는 순간을 묻는 말에 김승수는 “아침에 촬영이 있으면 자야 하는데 아무리 애써도 잠이 안 온다. 그러다 기상까지 30분이 남으면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올라온다”며 “할 수 없이 뜬눈으로 지새우고 촬영장에 간다”고 토로했다.
전문의는 “잠이 안 올 때 누워 있는 게 제일 안 좋다. 만성 불면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잠이 안 오는데 누워 있으면 마음이 편안할 수가 없다. 잠은 재촉하면 더 달아난다. 10~15분 안에 잠들지 않으면서 침실에서 나와야 한다”며 “침실은 기본적으로 잠이 안 올 때 들어가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9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9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HMM 본사 부산 이전 첫발… 노사, 합의 협약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