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청률 1% 굴욕…공효진은 이민호 구할 수 있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6 15:04
2025년 1월 26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 배우 공효진이 연기한 우주인 이브킴이 이민호가 맡은 우주 관광객 공룡을 살리기 위해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선 훼손된 우주정거장에 고립된 공룡을 살기 위해 이브킴과 박동아(김주헌)·강태희(이엘)가 비상대책회의를 시작한다.
앞서 공룡과 이브킴 그리고 우주과학자들이 머무르던 우주정거장은 거대한 파편 구름에 휘말린 채 위기에 빠졌다.
커맨더 이브킴과 지상관제센터 치프 강태희의 지시로 우주과학자들은 우주인 이동 수송선인 크루 스콜피온에 탑승하는 데 성공해 가까스로 우주정거장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관광객 공룡은 몰래 수정한 인간 배아가 숨겨져 있는 인큐베이터를 챙기려다가 결국 우주정거장에 홀로 낙오됐다.
파편 조각들은 계속해서 우주정거장으로 날아가는 상황에서 과연 우주인들이 관광객 공룡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그 과정이 이번 회차에 담긴다.
미리 공개된 극 중 장면엔 고립된 관광객 공룡을 구하기 위해 대기권을 사이에 두고 열띤 토론을 진행 중인 이브킴과 박동아·강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루 스콜피온 출발 직전까지도 공룡을 두고 탈출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이브킴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치프로서 매뉴얼을 준수해야 하는 강태희 그리고 융통성을 발휘해 보자는 박동아 사이에서 치열한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특히 서서히 얼어붙어가는 우주정거장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공룡의 차가운 얼굴도 포착돼 불안감을 높인다. 과연 이브 킴과 박동아, 강태희는 제한된 시간 내 최적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 구조선이 올 때까지 공룡이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10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10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AI냐, 사람이냐… 누구 머리에서 나온 책인가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