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혼 2번’ 이지현 “두 번째 시댁, 내 아이들 거부해” 충격
뉴스1
입력
2024-12-06 00:28
2024년 12월 6일 0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혼숙려캠프’ 5일 방송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을 두 차례 겪은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등장해 이혼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첫 번째 남편에 대해 “3개월 연애 후 결혼했는데, 몰랐던 것들이 하나씩 양파 껍질처럼 까져서 감당할 수 없었다. 너무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알지 않았으면 해서 이혼 소송도 하지 않고, 조정을 5번이나 거쳐서 이혼했다”라고 회상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이어 “두 번째 결혼은 아이가 둘이 있는데도 저를 사랑해 줘서 하게 됐다. 제 아이들을 잘 품어준다고 해서 재혼을 결심했는데, 결혼 준비를 시작함과 동시에 시댁에서 저를 불렀다. ‘남의 자식은 절대 안 된다’ 한 것”이라고 해 충격과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이지현은 “저 몰래 시댁에서 친정엄마까지 만나서 ‘아이들을 친정에서 키워라, 나만 남편에게 보내라’ 이런 얘기를 계속했다. 정말 힘들었던 건 남편이 이전 약속과는 다르게 단호하게 시댁에 얘기를 못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아울러 “그렇게 재혼하고 시간만 흘렀는데, 살림을 합치지 못했다. 남편 쪽에서는 제가 아이들을 두고 가길 바랐던 것 같다. 어떤 엄마가 아이를 두고 가겠나? 제가 오지 않겠다 싶어서 먼저 이혼 소장을 보냈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없이 사흘뒤 낙점
“거의 나았네” 항생제 연고 중단…그러다 ‘내성’ 생긴다
이스라엘, 레바논서 UN 평화유지군 차량 공격…네타냐후 “전쟁 안 끝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