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등 ‘소방관’ 3등 ‘1승’…개봉 첫 날 성적표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5 08:29
2024년 12월 5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영화 ‘소방관’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공개된 스포츠 영화 ‘1승’은 3위로 출발했다.
‘소방관’은 4일 8만1674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친구’(2001)로 잘 알려진 곽경택 감독이 연출했다. 2001년 3월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방화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곽도원이 주연했고, 주원·이유영·유재명·김재명·오대환·이준혁 등이 출연했다.
다만 ‘소방관’ 흥행세가 주말까지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5일 오전 8시 현재 예매 순위는 1위 ‘모아나’(예매량 약 8만8000명), 2위 ‘소방관’(약 6만6000명), ‘1승’(약 6만4000명) 순이다.
전날까지 1위를 달렸던 ‘모아나2’(5만5981명·누적 154만명)는 한 계단 내려왔고, ‘1승’은 4만6363명이 봐 박스오피스 3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 영화는 무능한 배구감독 김우진이 프로여자배구 만년꼴찌팀 핑크스톰의 감독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괴짜 구단주 강정원이 1승을 하면 20억원을 쏘겠다고 발표하고 1승을 위해 달리는 과정이 담겼다. 송강호가 김우진을, 박정민이 강정원을 맡았다.
연출은 ‘삼식이 삼촌’ 등을 만든 신연식 감독이 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4위 ‘위키드’(2만4845명·누적 128만명), 5위 ‘히든 페이스’(1만8460명·누적 79만명) 순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3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3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美공화의원 54명 “쿠팡 등 美기업 차별 중단하라”…주미대사에 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