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봉원 “내가 박미선 피 빨아먹는 거머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4-12-04 13:27
2024년 12월 4일 13시 27분
입력
2024-12-03 18:30
2024년 12월 3일 1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1TV ‘아침마당’ 갈무리
40년 차 개그맨 이봉원이 누리꾼들의 악플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 코너에는 짬뽕집으로 대박을 이룬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죄송한 얘기지만 한동안 실패를 거듭한 이야기를 기사로 보면서 안쓰러워 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사실 여자들 사이에서는 잘나가는 아내 박미선 씨 등골 빼먹는 이야기도 있었다”라고 했다.
이봉원은 “많이 들었다. 애 엄마 돈 갖다 쓰는 사람이다. 피 빨아먹는 거머리냐고”라고 말했다.
박애리는 “성실함의 아이콘 아니냐. 개그에서 요리까지. 실패할 때 하더라도 아내에겐 절대 빚지지 않는 남자라는데”라고 하자 이봉원은 “애 엄마한테 돈을 빌리긴 하지만 갖다 쓰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KBS 1TV ‘아침마당’ 갈무리
이봉원은 “어쩌다가 이런 소문이 났냐면 옛날에 애 엄마가 김구라와 MC를 보던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때 김구라 씨가 ‘박미선 씨, 이봉원 씨 또 망했다면서요?’ 하니까 애 엄마가 한숨을 쉬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아내 돈을 쓴 줄 알더라. 저를 보고 등짝 때리는 경우도 있었다. 아내에게 내 얘기를 그만하라고 했다. 그 소문이 오래 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봉원은 “사업 처음 했을 때 제가 제 돈으로 하다가 망하긴 많이 망했다. 돈이 부족할 때는 (아내에게) 빌리긴 빌리지만 갚는다. 애 엄마는 이자가 없다. 대신 갚을 날짜가 됐다고 문자가 온다. 부부 정산제여서 깔끔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짬뽕집 잘 되고 있으니 각각 정산하냐”는 물음에 “그렇다. 애 엄마한테 고맙다. 애 엄마 이름으로 은행에 대출받아서 다 갚았다. 거머리는 아니다”라고 거듭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봉원은 1993년 개그우먼 박미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품에 안았다. 이봉원은 충남 천안, 대전 롯데백화점 등에서 짬뽕집을 운영 중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시간 만에 47℃ ↑… 차 안에 둔 생수, 마셔도 될까?[건강팩트체크]
美연구팀 “스마트폰 확산뒤 출산율 급감”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