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유리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지만 연애는 힘들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9 03:19
2024년 11월 29일 0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는 사유리가 개그우먼 이경실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아침부터 아들 젠과 함께 집안 청소를 했다. 사유리는 이경실을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소개하며 “제가 좋아하는 언니다. 언니가 정이 많으시다”고 말했다.
이경실이 집에 도착하자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경실이 “앞으로 결혼할 생각이 없느냐”고 묻자 사유리는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고,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너의 생활을 인정해 주는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사유리는 “어머니에게 ‘너의 생활을 인정해 주는 좋은 파트너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엄마도 엄마의 삶이 있어야 아들이 행복하다. 널 위해서 살아라’고 조언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이가 있는 싱글맘의 연애가 쉽지 않다며 “상대가 부담감을 느낄 것 같아 먼저 다가가기 쉽지 않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사유리는 언젠가 다가올 아들의 사춘기를 걱정하며 이경실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경실은 “아들이 극심한 사춘기를 앓아 욕이 나올 정도로 힘들었다”며 “일주일에 한 번씩, 2년 간 가족 상담을 받으며 아들을 이해하게 됐다. 일어나지 않은 일은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사유리는 2020년 11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듬해에는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면서 자발적 미혼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불러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2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3
1100억짜리 美공군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공항 침입자 체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6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7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8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2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3
1100억짜리 美공군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공항 침입자 체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6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7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8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단독]與, ‘정관변경’ 3차 상법 회피 막는다…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