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명세빈 “17세 어린 연하남이 고백”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6 00:07
2024년 11월 26일 0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명세빈이 과거 17세 어린 남자에게 대시 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2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는 명세빈이 절친 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 부부를 집으로 초대해 한 끼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명세빈은 “손님들을 위해 코스 요리를 대접하려 한다”며 ‘세빈카세’의 오픈을 알린다.
직후, 부엌 찬장에서 도마를 꺼낸 명세빈은 4.8㎏짜리 농어를 올려놓은 뒤 회를 뜨기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명세빈은 “친오빠 가족과 놀러 가서 회를 뜨기 시작한 뒤, 재밌어서 계속 했다. 그러다 보니 (실력이 늘어서) 일식하는 분에게 칭찬도 받았다”고 밝힌다.
하지만 회를 뜨던 중 명세빈은 “이렇게 큰 생선은 처음이라”라며 진땀을 쏟더니, 갑자기 “악”이라는 비명과 함께, “망했다” “이건 안 돼”라고 탄식한다.
고명환·임지은 부부는 명세빈이 요리를 끝마치기도 전에 도착해 명세빈을 당황케 한다.
급히 요리를 마친 명세빈은 ‘세빈카세’의 메인인 농어 스테이크 등을 대접한다.
명세빈의 요리를 맛본 고명환은 “내가 아닌 다른 남자가 와서 이 음식을 먹어야 할 것 같다”며 극찬한다. 그 후 “옛날에 속초에서 너 따라왔던 남자한테 한번 연락해 보라”고 권한다.
이에 대해 명세빈은 “몇 년 전, 속초로 놀러갔는데, 어떤 남자가 ‘어디서 오셨어요?’라면서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하지만 열일곱 살이나 어려서 잘 타일렀다”고 쑥스러워한다.
이에 MC 황정음은 “(세빈) 언니, 생각을 바꿔야 한다. 진짜 하루하루가 얼마 안 남았다”고 조언한다.
방송인 오정연 역시 “여자가 수명이 길어서 (황)정음 씨 말이 맞다. 저는 20대만 아니면 된다”고 어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열띤 이야기 속, 명세빈은 “외적으로 보여지는 (공주 같은) 이미지 때문에 힘든 점도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난 ‘공주과’가 전혀 아닌데, 남자들은 ‘명세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현실에서도) 기대하니까, 그런 점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미안하지”라며 씁쓸해 한다.
그러자 배우 채림 역시, “저도 (이미지 때문에) 차인 적이 있다”고 공감한다.
명세빈은 단아한 이미지 때문에 생긴 ‘나이트 부킹썰’도 털어놓는다. 부킹 문화가 한창이던 때, 나이트클럽에 놀러 갔지만 정작 부킹을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3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6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7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3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6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7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큰 파도 아직 안쳐” 더 강한 공격 시사… 추가병력 중동 이동
“집단 성폭행 초범, 징역 갈까?”… 피해자 옆에서 챗GPT에 ‘감형’ 물은 악마들[더뎁스]
“청소년 15% 비만… 폰 사용 늘며 하루 3시간 앉아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