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유성, 코로나 후유증 여전 “음식 먹으면 신맛 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3 00:08
2024년 11월 23일 00시 08분
입력
2024-11-23 00:07
2024년 11월 23일 0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들의 사부’로 유명한 코미디언 전유성이 근황을 전했다.
전유성은 22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업로드된 ‘전유성이 처음으로 밝히는 김영철에 대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코로나 후유증이 여전하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전유성이 운영하는 전북 남원의 한 카페로 향했다. 전유성은 거의 10년 만에 보는 것이라고 반응했고, 김영철은 죄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영철은 이날 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인 ‘전유성 커피’를 주문했다. 49도짜리 술이 들어간다. 하지만 전유성은 이미 술을 끊은 상황이다.
전유성은 “난 이제 못 마신다. 코로나 후유증을 벗어나지 못했다.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전부 다 신맛이 나서 먹기가 힘들다. 그래서 잘 안 먹는다”고 설명했다.
전유성과 김영철은 이날 또한 전유성과 연이 닿아 코미디계에 들어온 스타들을 되짚어봤다.
김영철이 “영자 누나는 뽑은 거냐 추천한 거냐”고 묻자 전유성은 “이영자는 추천한 거다. 특채”라고 답했다.
코미디언 신동엽, 표인봉 역시 특채라고 설명했다.
김영철은 “나한테 대선배님들인데 선배님이 다 뽑으신 거”라며 전유성의 안목에 놀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3
국힘, ‘컷오프’했던 김영환 충북 공천… 현역 11명 모두 생존
4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8
817억 ‘가족거래’ 눈감은 국세청…엉뚱한 기업·개인 세무조사도
9
“기억을 지웁니다”…AI ‘무한 학습’ 시대 가고 ‘망각’의 시대 오나
10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6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7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8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9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3
국힘, ‘컷오프’했던 김영환 충북 공천… 현역 11명 모두 생존
4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8
817억 ‘가족거래’ 눈감은 국세청…엉뚱한 기업·개인 세무조사도
9
“기억을 지웁니다”…AI ‘무한 학습’ 시대 가고 ‘망각’의 시대 오나
10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6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7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8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9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한 가려움증에 성장지연…‘이질환’ 의심하세요
유가 하락에 베팅한 개미들 불안… ‘원유 곱버스’ 손실 눈덩이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