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도연 “박나래·허안나랑 홍대 술집서 퇴짜…겨우 들어갔더니 남자들이 경멸”
뉴스1
업데이트
2024-11-20 10:58
2024년 11월 20일 10시 58분
입력
2024-11-20 10:57
2024년 11월 20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TEO 테오’ 갈무리)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박나래, 허안나와 술집 입장을 거부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1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언니, 조심스럽게 다가갈게요^^ | EP.66 가비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도연은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는 가비에게 “나래 선배랑 진짜 비슷하다. 예전에 10월 25일이 박나래 생일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애매하게 옷 못 입는데 촌스러운 사람처럼 나랑 박나래, 허안나랑 홍대를 갔다. 그때가 홍대 클럽이 핫 할 때였다. 경계를 잘 타야 한다. ‘얘네 웃기려고 입었네’가 아니라 원체 그런 사람처럼. 셋 다 그때 방송도 별로 없어서 알아보는 사람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갈무리)
그는 “가장 핫한 시간에 가게를 들어갔다. 우리가 우리 돈 내고 사 먹겠다는데 테이블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진입부터가 안 되는 거다. 진입을 해야 재밌는 일이 생기는데”라고 했다.
이에 가비는 “많이 못 입으셨나 보다”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많이 못 입었지. 진짜 너무 추접스럽게 ‘저기 테이블 비었는데요?’ 해서 앉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옆 테이블에 남자 셋이 있더라. ‘말 걸어볼까’ 하다가 ‘저기요’ 이랬는데 사람을 이렇게까지 경멸의 눈으로 쳐다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쳐다보더라”라고 밝혔다.
장도연은 “몇 시간을 겪으니까 너무 속이 상하더라. 자존감이 뚝 떨어지고 재미가 다 달아나고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옷 갈아입었다. 그런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더라. 패잔병처럼 집에 돌아갔던 기억이 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추진…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