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딸 공개…“♥정석원 닮아 까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6 10:54
2024년 8월 26일 10시 54분
입력
2024-08-26 10:53
2024년 8월 26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백지영(48)이 딸 정하임(7) 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엄마 백지영 실제 화났을 때 모습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이 딸 하임 양, 조카들과 함께 발리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은 발리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 백지영은 음식을 빨리 먹는 딸 하임 양을 향해 “너 벌써 스테이크 다 먹었어? 음식 씹고 입는데 계속 집어넣지 말고 삼키고 먹어”라고 지적했다.
또 하임 양이 손으로 스파게티를 먹자 “하임아 너 왜 자꾸 스파게티를 손으로 먹어? 어쩌려고 이래? 포크를 쓰도록 해라. 엄마 분명히 얘기했다. 니가 손 댄 거를 다른 사람이 먹을 수 없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백지영은 딸을 향해 “같이 모든 걸 했는데 하임이만 피부가 까매. 받아들여 넌 정석원의 딸이기 때문에 24시간 (피부가) 타고 있을테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했으며 2017년 딸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K뷰티 열풍 확산… 美 개점 첫날 오픈런-日선 편집숍 120개 입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정전으로 일시 중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