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딩크, ‘과몰입 인생사2’ 출연…월드컵 4강 신화 비하인드 공개
뉴스1
입력
2024-07-25 10:16
2024년 7월 25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과몰입 인생사2’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던 히딩크 감독 ‘과몰입 인생사2’에 출연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과몰입 인생사2’에서는 2002년 4강 신화를 만든 결정적 선택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등 황금 세대가 활약하며 한국 축구를 빛내곤 있지만 현재 대한민국 축구는 위기에 봉착했다. 한국 축구 40년 만에 ‘파리 올림픽’ 본선 무대 진출에 실패한 것.
이에 ‘과몰입 인생사2’는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파헤친다. 히딩크 감독의 월드컵 필승 전략은 대체 무엇이었을지, 한국 축구를 넘어 세계 축구 명장들도 놀라게 한 히딩크 감독의 결정적 선택을 따라가 본다.
인생 텔러로는 “축구인은 더 이상 행정에서 사라져야 한다”라며 현재 축구협회에 대해 돌직구를 던진 이영표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이영표는 명장 감독과 평범한 감독의 차이는 OOO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대한민국 축구가 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영표는 2002년 월드컵 당시 히딩크 감독님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었다며 목숨을 걸고 뛴 그날의 경기 비화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히딩크 감독이 직접 출연해 2002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협회과 신경전을 겪었던 일화, 한국 축구에 대한 첫인상, 안정환 선수와의 갈등에 대한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탈리아 골든볼의 주인공 ‘반지의 제왕’ 안정환도 출연해 “히딩크 감독님이 없었으면 4강 신화도 없었다”라며 감독의 역량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선수 생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소신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 운영 어린이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징역 3년 구형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