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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빈 정수리’ 탈모 고민 고백…“흑채 사용한 지도 10년”
뉴스1
업데이트
2024-07-14 21:51
2024년 7월 14일 21시 51분
입력
2024-07-14 21:50
2024년 7월 14일 2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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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동건이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진성이 패널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동건에게 “너도 관리할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동건은 “위에서 촬영하면 제가 정수리가 좀 비어보인다”며 외모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머리 숙이거나 카메라가 올라오거나 하면 스태프들이 노심초사해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동건은 “아예 미리 흑채를 뿌리고 촬영한 게 10년도 넘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최근에 어머니가 ‘미우새’ 모니터를 하셨는데 속상하고 마음에 안드셨다더라”며 탈모 치료를 마음 먹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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