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윤아 28세에 산 청담동 빌딩 ‘150억’ 올랐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7-12 08:37
2024년 7월 12일 08시 37분
입력
2024-07-12 06:03
2024년 7월 12일 0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가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2023 제 28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소녀시대 윤아가 지난 2018년 매입한 건물이 6년 새 약 150억 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 2018년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토지 3.3㎡당 7068만 원, 총 100억 원에 계약했다.
2014년 준공된 해당 건물은 지하 2층~지상 4층, 대지면적 141평, 연면적 442평의 빌딩이다.
건물은 청담동 도산대로 이면에 위치해 있으며, 7호선 및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과 압구정로데오역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윤아는 개인 명의로 매입했으며, 채권최고액이 72억 원으로 현금 40억 원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대리는 “근저당권 설정 등기를 보면 계약일로부터 잔금일까지 단 3일밖에 걸리지 않았다”라며 “사전에 건물 매수를 위한 철저한 준비가 되어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또 “임차사는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통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2018년 매입가 기준, 2024년 현재 임대료를 대입하면 수익률은 무려 6.38%에 달하는 고수익률 건물”이라며 “강남 청담동에 적정 시세로 매입했다면 잘한 매입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통적으로 청담동은 우량 임차사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며 “매수시점 또한 부동산 상승기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매입 시기가 매우 탁월했다”고 부연했다.
이 빌딩은 청담동에 2014년에 지어진 준신축 건물이다. 추후 학동사거리에 신사위례선 정차역이 개통 예정된 호재가 있는 지역이다.
현재 해당 건물에서 약 300m 거리에 2023년 6월 평당 1억 72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토지 평단가 1억 7200만 원에 대지면적(141평)을 곱하면 243억 원의 시세가 예상된다.
김 대리는 “이는 벌써 1년 전 거래 사례에다가 건물 가격도 포함되지 않은 예상 추정치”라며 “현재 기준으로 보면 250억 원 이상의 시세가 예상되며 예상 시세로도 연수익률 2.46%가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의 전예성 팀장은 부동산정보를 위해 유튜브 ‘꼬마빌딩 용식예성’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짜 수익 보여주며 고수익 보장”…증시 급등락 속 ‘투자사기 주의보’
3100만원 휴머노이드 로봇, 롯데온에서 판매…‘게이즈샵’ 공식 입점
부모 부양, 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책임, 사회로 확대해야” 인식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