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은표 “군대 간 子 정지웅, 훨씬 의젓…고생하겠다며 수색대 지원”
뉴스1
입력
2024-02-15 16:14
2024년 2월 15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은표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정은표가 군 복무 중인 아들 정지웅의 근황을 전했다.
정은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정지웅의 훈련소 수료식을 찾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훨씬 의젓해지고 씩씩해진 모습이었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이 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행히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하다”라며 “소대장 훈련병으로 바쁘게 생활했다면서 설 명절 때 훈련 없이 노는 게 제일 힘들었다고 한다, 생활도 잘해서 상을 세 개나 받는다고 자기 걱정은 말라고 안심 시켜주더라”라고 전했다.
정은표는 그러면서 “군에 있을 때 살도 빼고 고생도 해보겠다며 지원해서 수색대로 간다고 한다”라며 “힘들겠지만, 부디 다치지 말고 건강하기만을 간절히 빌어본다”라고 아들의 남은 군 생활을 응원했다.
글과 함께 게시된 사진 속에는 정은표 부부가 군복을 입은 정지웅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더욱 늠름해진 모습의 정지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은 SBS ‘붕어빵’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정은표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서울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하면서 화제가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플라스틱 빨대 쓰지말라더니…이제 와서 “환경 악영향 가장 적어”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