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고은 “주량 가늠 안 돼”…정재형 “그러니 ‘여배우계 성시경’ 얘기 나오지”
뉴스1
업데이트
2024-02-05 17:33
2024년 2월 5일 17시 33분
입력
2024-02-05 17:32
2024년 2월 5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요정재형’)
(유튜브 ‘요정재형’)
김고은이 자신이 ‘주당’이라고 소문난 것에 대해 해명했다.
4일 유튜브 ‘요정재형’ 채널에 올라온 ‘네 연기를 왜 믿고 보는지 알겠다…너 진짜 멋있다 고은아’ 영상에서 김고은은 술 한모금을 들이켠 후 “밖에서 추웠는데 확~”이라며 만족한 미소를 지었다.
정재형이 “반주를 좋아하냐”고 묻자, 김고은은 “일이 끝나 뒤풀이 자리에 가면 정신을 차리고 마셔야 하기 때문에”라며 자신의 주량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많은 분들과 한 작품의 뒤풀이를 할 때는 돌아다니면서 ‘그동안 어땠다’ 이런 얘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며 “물과 술의 비율을 같게 해서 마시면 좀 덜 취한다. 그런식으로 조절해서 마신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이 “주연배우이다 보니 안 취하고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모든) 사람들이 다 나랑 같이 했던 사람들이니까 나는 마지막 테이블을 돌 때까지 안 취하고 있어야겠다’ 이런 (생각인) 거냐”고 묻자, 김고은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그때는 약간 주량이 가늠이 안 된다”고 소문에 걸맞은 대답을 해 정재형을 폭소케했다. 하지만 “그래서 제가 술 잘 마신다는 소문이 난 것”이라며 “제가 (술자리에서) 버티면서 ‘많이 마셨는데 안 취하더라’ 이런 얘기가 시작됐다”고 거듭 소문을 일축했다.
정재형이 “난 ‘(김고은이) 여배우계의 성시경’이란 얘기도 들어봤다”고 하자 김고은은 “억울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재형이 “분위기 잘 맞춰주고 끝까지 (함께) 마셔주려고 하다보니까 보통 주량이 아니라 초인적인 힘이 나오는 거지”라며 김고은의 이미지를 위해 주량을 소주 한 병 정도로 정리하고 넘어가려 하자, 김고은은 “뭐 한두병 정도?”라고 스스로 한병을 추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李 만난 與원로들…“인생 확 바뀌어” “김대중·노무현 섞은 추진력”
박신양 고백으로 주목…‘몸의 보일러’ 이상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