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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남편 故 이선균 떠나보낸 후 근황…“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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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09:34
2024년 1월 19일 09시 34분
입력
2024-01-19 08:24
2024년 1월 19일 0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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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 갈무리
남편 이선균의 발인 후 처음으로 배우 전혜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른한 오루, 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전혜진이 스튜디오에 앉아 블랙 니트와 베이지색 팬츠 차림으로 빨간색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혜진은 무표정 속에 신발을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힘 내세요” 등 댓글을 남기면서 전혜진을 응원했다.
앞서 배우 이선균은 지난해 10월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였다가 지난해 12월27일 오전 서울 성북구의 한 노상에서 차량 안에 숨진 채 발견됐다. 생전 이선균의 간이 시약 및 신체 정밀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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