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웃길 줄 알았는데 눈물이…” BTS 맏형 진, 지민·정국 입대에 ‘울컥’
뉴스1
입력
2023-12-15 14:04
2023년 12월 15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부터) BTS 지민, 진, 정국. (BTS 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 갈무리) /뉴스1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멤버들 중 마지막으로 입대한 지민과 정국에게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14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민, 정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웃길 줄 알았는데… 눈물이 ㅠㅠ”라고 썼다. 사진은 지난 11일 RM과 뷔의 입소 직전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모인 날 찍은 것이다.
RM과 뷔가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다음 날인 12일 지민과 정국은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동반 입소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이 입소한 신병교육대는 방탄소년단의 맏형인 진이 현재 조교로 복무 중인 곳이기도 해 더 주목받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 병역의무에 돌입했다. 진이 지난해 12월, 제이홉이 올 4월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조교로 복무 중이며, 지난 9월에는 슈가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