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대호 “5년 전 내 등에 치킨 던진 팬 잡아와라…사과하면 식사 대접”
뉴스1
업데이트
2023-10-30 14:16
2023년 10월 30일 14시 16분
입력
2023-10-30 14:15
2023년 10월 30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대호 유튜브 갈무리)
이대호가 과거 자신에게 치킨을 던진 팬이 나타난다면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밝혀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8일 이대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 최다 질문, 궁금한 거 다 물어봤습니다’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대호는 자신의 유명 짤(인터넷상에서 퍼진 사진이나 그림)들에 대해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호는 특히 “‘치킨 던진 분 잡았냐’고 댓글로 많이들 물어보신다”며 5년 전 자신에게 치킨을 투척한 팬을 떠올렸다.
2018년 3월 당시, 이대호가 주장을 맡고 있었던 롯데자이언츠는 7연패의 수렁에 빠져있었다. 해당 영상은 그해 3월31일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에서 찍힌 것으로, 한 팬은 퇴근 중인 이대호의 등을 향해 치킨 박스를 집어던졌다.
이대호는 박스가 날아온 쪽과 땅에 떨어진 박스, 치킨을 번갈아 응시한 뒤 화가 난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당시를 회상한 이대호는 “(치킨 던진 팬) 잡아와라. 잡아오시면 제가 밥 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냐하면 저는 그것도 관심이라 생각한다. (던진 팬도) 이때까지 마음에 찔려 하고 있으실 거 아니냐. 유튜브 보시면 오시라. 제가 식사 대접 한 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때까지 응어리져있던 마음 푸시고. 미안하다고 해주시면 제가 쿨하게 밥 사드리겠다. 꼭 연락 달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AI에 죽고 AI에 살고…매각설 돌던 인텔의 화려한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