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영웅, 4개월 만에 컴백…내달 9일 신곡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6 09:55
2023년 9월 26일 09시 55분
입력
2023-09-26 09:54
2023년 9월 26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임영웅이 4개월 만에 컴백한다.
2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티저 이미지와 함께 임영웅이 다음 달 9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의 신곡은 지난 6월 ‘모래 알갱이’ 이후 처음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다양한 꽃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임영웅이 어떤 콘셉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임영웅은 컴백과 동시에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연다. 첫 무대인 서울 공연은 다음달 27~29일과 11월 3~5일에 진행된다.
이어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11월 24~26일, 부산 콘서트는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12월 8~10일 열린다.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12월 29~3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년 1월 5~7일까지 이어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살 빼는 약이 술·담배까지 줄인다…위고비, 음주 욕구 40%↓
한미 대북정보 갈등 확산… 빅터차 “‘구성 핵시설 보고서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