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션 임파서블7’, 8일 연속 1위…‘바비’ 개봉 첫날 3위
뉴스1
입력
2023-07-20 07:28
2023년 7월 20일 0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8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은 지난 19일 하루 11만3395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12만8165명이다.
지난 12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은 8일째 그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뒤를 이어 ‘엘리멘탈’은 7만79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12만8165명이다. 또한 지난 19일 개봉한 ‘바비’는 6만6437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3위로 박스오피스에 진입했다. 누적관객수는 6만6437명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대마 넣은 음식 먹고 SNS 게시…불법체류 외국인 집유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