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CT 드림, 정규 3집 ‘ISTJ’ 선주문 420만장→음반 차트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7-18 10:17
2023년 7월 18일 10시 17분
입력
2023-07-18 10:16
2023년 7월 18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M엔터테인먼트
NCT 드림이 정규 3집 ‘ISTJ’(아이스티제이)로 컴백과 동시에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7일 공개된 NCT 드림 정규 3집 ‘ISTJ’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에서만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함은 물론, 예스24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석권하며 NCT 드림의 강력한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공개 약 1시간 만에 중국 QQ뮤직에서 판매액 1백만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 인증 획득에 이어 QQ뮤직과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톱100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NCT 드림은 정규 3집 앨범으로 선주문량 420만 장을 돌파,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입증하며 발매 전부터 ‘커리어 하이’ 행진을 시작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또한 NCT 드림 정규 3집 ‘ISTJ’는 강렬하고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 ‘ISTJ’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 NCT 드림의 다채로워진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3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4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8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9
“서울대 10개 만들기 4개로 축소, 졸속 정책”
10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4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10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3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4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8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9
“서울대 10개 만들기 4개로 축소, 졸속 정책”
10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4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10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인민이 굶어죽고 있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중고교생 20명중 1명 “의료용 마약류 경험”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