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나래 “염통꼬치 100개는 먹어야”…전현무X이장우와 디저트 타임
뉴스1
업데이트
2023-06-30 23:59
2023년 6월 30일 23시 59분
입력
2023-06-30 23:58
2023년 6월 30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가 염통꼬치를 100개나 주문해 놀라움을 안겼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이장우가 제 2회 팜유 세미나로 목포를 찾았다.
‘목포의 딸’ 박나래가 수많은 맛집으로 ‘팜유즈’를 이끌었다. 특히 디저트 타임에는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염통꼬치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나래는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일단 70개 달라”라고 하더니 곧바로 마음을 바꿔 “셋 다 잘 먹는데 100개 사야 하냐”라고 해 충격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이 놀라는 모습에 박나래는 “절대 많은 게 아니다. 보통 목포 사람이라면 1인당 30개씩은 먹는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샀다.
박나래는 100개 중 30개만 먹고 가겠다며 자리를 잡았다. 그는 “이게 30개니까 많진 않지~ 어묵은 서비스~”라고 알렸다. 팜유즈는 염통꼬치를 하나씩 들고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이장우는 한 입 먹자마자 “완전 맥주 안주”라며 감탄했다.
모두가 빠른 속도로 먹어 치웠다. 마치 목포에서의 첫 끼인 것처럼 끝없이 염통꼬치가 들어가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고, 순식간에 30개를 ‘클리어’했다.
이후 전현무가 어묵 국물로 입가심을 했다. “국물 너무 좋다”라며 감탄하더니 갑자기 어묵꼬치까지 집어들었다. “난 안 가”라는 박나래의 말에 이장우는 “같이 가야 하는 거 아니야?”라면서 함께 먹자고 제안했다. 결국 팜유즈는 어묵꼬치까지 먹어 치워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빚투 열풍’ 은행권 신용대출 열흘새 1.6조 급증…금리 상단 6% 돌파
법원 “업무로 얻은 질병, 직접 사인 아니어도 유족연금 지급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