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현희, 신촌서 아카라카 외치다 씁쓸 “나는 연대 못갔는데”
뉴스1
입력
2023-05-25 10:19
2023년 5월 25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고왕’ 홍현희| 사진제공=달라스튜디오 ‘네고왕’
코미디언 홍현희가 신촌 거리서 아카라카 응원 구호를 외치다가 씁쓸해한다.
25일 오후 6시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의 ‘네고왕’ 14화에는 홍현희가 ‘네일왕’을 만나러 간다.
이날 홍현희는 이른 무더위에 반팔, 레인부츠 등 여름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네일아트 네고를 준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신촌 거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학 탐방에 나선 학생들을 만난 홍현희는 갑자기 “아카라카 칭 아카라카 쵸”라며 연세대학교 아카라카 응원 구호를 외쳤다. 그러다가 “알면 뭐 ,. 연대를 못 갔는데 나는”이라고 씁쓸해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배터리 깊었던 ‘캐즘의 골’… ‘특허’로 메우고 ESS로 넘는다
檢폐지 100여일 앞, ‘보완수사권’ 형소법 개정 여전히 혼란
빚투-주담대 쌍끌이에… 가계대출 두달새 6조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