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핑크 뜨자 대만 귀가 ‘난리’…새해 인파보다 더 운집
뉴시스
입력
2023-03-20 23:32
2023년 3월 20일 2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팝 걸그룹 ‘블랙핑크’ 콘서트로 인해 지난 주말 대만 가오슝에서 ‘귀가 전쟁’이 벌어졌다.
20일 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지난 18∼19일 가오슝에서 펼친 월드 투어 ‘본 핑크’ 콘서트가 종료된 이후 콘서트장 인근 지하철역엔 양일간 약 50만명이 운집했다.
특히 첫날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 지하철역에 무려 25만6252명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새해맞이 때 집계된 24만9552명보다 많은 숫자라고 현지 지하철공사는 전했다. 둘째날 역시 24만명이 몰렸다.
콘서트장엔 양일 8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환경보호국은 이틀 동안 170명가량의 청소부를 동원해 도시 외관을 정리했다고 자유시보는 전했다. 청소차량은 22대가 투입됐으며, 쓰레기통은 총 60개가 설치됐다.
블랙핑크의 이번 대만 콘서트는 예매 때부터 크게 화제가 됐다. 티켓 한장이 암표 사이트에서 정상가인 8800대만달러(약 37만원)의 약 46배에 달하는 40만 대만달러(약 1696만원)에 거래됐기 때문이다.
월드 투어를 돌면서 세계적인 인기를 확인 중인 블랙핑크는 대만에서 최근 급부상 중이다. 애초 공연은 18일 한 차례만 예정돼 있다가 팬들의 문의가 잇따르면서 19일 공연을 추가했다. 팬덤 ‘블링크’ 숫자도 연일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선 블랙핑크를 비롯 국내외 인기 뮤지션들의 콘서트 티켓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시민단체 위주로 ‘티켓 실명제’를 추진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날 오전 귀국했다. 오는 25~26일 필리핀 마닐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