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민호, 데뷔 10년만에 살찐 근황…“팜유? 자존심이 허락 안 해”
뉴스1
입력
2023-02-11 00:39
2023년 2월 11일 0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송민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편안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위너 송민호가 오랜만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송민호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편해졌네, 우리 (팜유) 과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민호는 살찐 근황에 대해 “10년만에 처음으로 내려놓고 살고 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마음만 먹으면 팜유 가입까지 가능하겠다”라고 농을 던졌다.
그러자 송민호는 “(팜유 가입은) 자존심이…(허락 안 한다)”라고 받아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코드쿤스트는 “팜이란 단어 자체가 일단 어감이 너무 뚱뚱해 보인다, 어감이 안 좋다”라고 ‘팩폭’해 웃음을 더했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오이토스트를 홍보했다. 그는 송민호를 향해 “민호 회원님이 행복해 보이니까 요즘 핫한 레시피 하나 알려드리겠다”라면서 오이토스트 얘기를 꺼냈다.
이에 키가 “그건 원래 터져 있었어”라며 이미 핫한 레시피였다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나 때문에) 더 터졌어!”라고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카드 말고 가족카드”…3월부터 만 12세 이상 미성년자도 발급 가능
10월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에도 “담뱃세 인상 등 규제 강화돼야”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