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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주상복합 vs 성북동 고급주택…이승기 신혼집도 관심 몰렸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2-10 11:34
2023년 2월 10일 11시 34분
입력
2023-02-10 11:33
2023년 2월 10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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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 2021.12.2/뉴스1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신혼집을 어디에 차릴지도 관심이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 2009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주상복합 ‘브라운스톤레전드’를 분양받았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69.73~291.98㎡의 대형 평수로, 총 54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강남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강남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이승기는 2020년 아파트 내부를 리모델링 한 뒤 자신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인 ‘집사부일체’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네이버 부동산 기준 매매가는 50억~55억원 사이다. 지난 2일 219㎡가 55억원에 체결됐다.
이승기는 성북구 성북동 고급주택도 2021 연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지면적 약 1000㎡(약 300평), 연면적 1200㎡(약 360평) 규모에 이르는 2층짜리 단독 고급 주택으로 이승기가 직접 56억3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을 구매하면서 기존에 이승기가 살고 있던 강남구 삼성동 ‘브라운스톤 레전드’ 아파트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66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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