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누구세요?”…마돈나 달라진 얼굴 ‘충격’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7 14:57
2023년 2월 7일 14시 57분
입력
2023-02-07 14:56
2023년 2월 7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팝슈퍼스타 마돈나(65)가 달라진 얼굴로 나타나 충격을 안겼다.
6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 듀오를 소개했다.
이날 마돈나는 관중들이 알아차릴 정도로 두꺼워진 입술과, 달라붙는 슈트와 그물로 된 장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관객들은 마돈나의 얼굴을 보고 “연설보다 얼굴에 더 집중된다”, “몰라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소식통은 마돈나의 부어 있는 얼굴은 그녀가 뺨에 집착한 결과“라며 ”그녀는 뺨이 자신을 캐리커처처럼 보이게 하는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실제 마돈나는 60대임에도 그녀의 얼굴은 막 깐 달걀처럼 주름이 하나 없다. 보도에 따르면, 몇몇 팬들은 마돈나를 향해 ”이제는 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마돈나와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마돈나는 그녀의 리즈 시절과 달라지기 원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노화를 멈추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2000년대 당시 마돈나처럼 보이길 원한다“라고 강조하며 ”그녀의 젊음의 상징이었던 높은 광대를 재현하기 위해서 필러를 주입하는 것. 그녀는 광대에 집착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따로 피부 전담팀도 가지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페이셜리스트가 그녀를 어려보이게 하기 위해 협업한다고 한다.
마돈나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스스로 건강하고 좋아 보이는 것이다. 그녀의 오랜 지인들은 ”마돈나가 그 무엇보다 매력적이기를 원하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비판에 상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형외과 전문의의 분석에 따르면, 마돈나의 광대는 과도한 필러나 본인의 지방을 주입해서 그렇다. 눈썹을 올렸고, 입술은 필러를 맞아 도톰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전문의는 ”노화를 자연스럽게 보지 않는 것에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 마돈나는 40주년을 기념해 투어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콘서트는 티켓 오픈 몇 분만에 매진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박덕흠 의원
“분명 돈 보냈는데” 화면에 속았다…신종 계좌이체 사기 주의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위…루브르·바티칸 맹추격하는 ‘K-뮤지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