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별 “막내딸 희귀병 투병에 하하, 결혼 때도 못 끊던 담배 끊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26 09:48
2023년 1월 26일 09시 48분
입력
2023-01-26 09:47
2023년 1월 26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별이 막내 딸 송이가 아프고 난 후 남편 하하가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게스트로 별과 가수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별은 막내딸 송이가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별은 “송이가 갑자기 아팠다. 병명도 생소하고 준비가 안된 상태였다. 지금은 너무 건강하고 회복한 상태”라고 전했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팔다리에 통증과 마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원인이 불명확해 마땅한 치료 방법이 없다.
이어 별은 “온 가족이 너무 힘들었고, 아이가 아픈 건 또 다르더라. 대신 아파주고 싶었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는 “남편 하하는 아픈 딸을 두고 방송에 나가 계속 웃으며 일을 해야 했어서 더 힘들어 했다. 같이 일하는 형들에게도 쉽사리 이 사실을 공유하지 못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숙은 송이가 아프고 하하가 술도 줄이고 집에 일찍 들어오는지 물었다.
이에 별은 “실제로 술도 정말 많이 줄이고 담배도 끊었다. 결혼할 때도 지키지 못했던 약속인데 송이 아프고 담배를 진짜로 끊었다”며 “하하가 ‘자기가 기도를 할 건데 뭐라도 하나 걸어야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을까’라고 했다”라며 간절했던 심정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18일]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18일]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돈 보내면 독재 정권으로” 미스 이란, ‘작심 발언’ 삭제 뒤 “설명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