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정환 “배우 진출 아니니 가볍게 봐달라”…복귀 논란 해명
뉴스1
입력
2023-01-07 00:55
2023년 1월 7일 0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신정환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배우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신정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0시 언저리에 한 편 씩 몇 번 업로드 예정”이라며 자신이 출연 예정인 시트콤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신정환은 밝은 표정으로 찍은 ‘화곡동 블루스’의 이미지 사진을 공개했다. 신정환은 해당 극에서 주연 격인 ‘노래방 실장’ 역을 맡았다.
신정환은 웹드라마 ‘화곡동 블루스’ 출연 소감에 대해 “푹 쉬고 있는 저에게 제의가 들어왔을 때 처음 해보는 독특한 스토리와 캐릭터여서 망설임 없이 참여했고, 촬영과 스태프들 함께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로 진출까지는 절대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봐달라. 그럼 굿 주말”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정환은 드라마 출연을 두고 일각에서 나오는 싸늘한 반응들에 대해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신정환은 과거 압구정 불법 도박장 출입과 해외 원정 도박 등으로 물의를 빚고 방송계에서 퇴출된 바 있다.
한편, 웹드라마 ‘화곡동 블루스’는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장르, 120% 현실에 가까운 가감없는 스토리를 내세워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대사관 ‘방시혁 출금 해제’ 요청에…경찰 “법과 원칙 따라 검토”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자기 집 방화, 옆집서 “여기 우리집” 고성…공포의 이웃, 50대 초등 교사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