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맹자는 누구?…김광규 “공자 친구” 김태균 “공자 엄마” 전현무 ‘뒷목’
뉴스1
업데이트
2022-12-15 11:00
2022년 12월 15일 11시 00분
입력
2022-12-15 10:37
2022년 12월 15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천재’
‘내일은 천재’ 0재단이 특유의 유쾌함과 반전의 진지함을 오가는 극과 극 행보를 보였다.
1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천재’에서는 첫 윤리 수업을 이어가는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예체능 0재단’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윤리 일타강사 김종익은 ‘명언’을 주제로 수업을 이어간다.
그는 영국의 철학자 밀의 명언을 제시하고, 이를 본 김태균이 “돼지보다는 소”라고 반응해 주변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김광규, 김태균, 이장준은 맹자의 명언과 함께 “맹자를 아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각각 “공자의 친구?”, “공자의 엄마?”, “공자의 아빠?”라고 답해 전현무와 김종익이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그중 이장준은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삶은 늘 시험의 연속’과 같은 고속도로 휴게소 남자 화장실에 붙어있는 글귀를 이야기해 ‘화장실 명언 마스터’에 등극한다.
또 그는 “공자, 맹자 이야기하기 전에 네 철자나 고쳐라”는 명언도 직접 만들어 “아이돌계의 칸트”라는 인정을 받는다.
그런가 하면, 그 어떤 수업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0재단이 미소를 지우고 진지하게 수업에 임해 반전 기류를 형성한다. 심각한 대화를 나누던 이들은 “울컥한다”라고 심경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순경 첫 남녀통합 공채, 여성 비율 37.8%…“필요시 제도 보완”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