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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직각어깨+개미허리 드러낸 홀터넥 패션…섹시 매력
뉴스1
입력
2022-11-28 08:12
2022년 11월 28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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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섹시미 넘치는 무대 위 모습을 공개하며 유럽 투어를 예고했다.
제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미 투어 마무리를 알린 후 “곧 런던에서 봐요, 다음 목적지는 유럽”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콘서트 무대와 팬들이 있는 객석을 배경으로 두 팔을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그는 특유의 직각 어깨와 개미허리, 각선미가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분위기도 뽐내고 있다…
제니는 양갈래 머리에 크롭티, 스커트를 입은 채 사랑스러운 매력도 과시했다. 그는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이밖에도 쇄골이 돋보이는 홀터넥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사진들을 올리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30일 영국 런던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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