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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AMA 레드카펫 포착…여유 포즈
뉴스1
업데이트
2022-11-21 10:15
2022년 11월 21일 10시 15분
입력
2022-11-21 10:14
2022년 11월 21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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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에 올랐다.
2022 AMA는 21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모습을 드러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레드카펫 위에서 각자 개성있는 의상을 입은 채 여유있게 손을 흔들었다. 다소 긴장한 표정과 설렌 미소가 공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올해 AMA에 신설된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부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부문에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트와이스, 세븐틴 등도 노미네이트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사전 시상에서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부문상을 수상했다. 해당 부문에는 방탄소년단 및 콜드플레이, 이매진 드래곤, 모네스킨, 원리퍼블릭 등이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8년 AMA에서 처음으로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상을 받은 이후, 5년 연속으로 AMA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는 대상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이어’도 수상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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