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정태 “결혼 전, 장모님이 아내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망쳐”
뉴스1
업데이트
2022-10-16 21:57
2022년 10월 16일 21시 57분
입력
2022-10-16 21:56
2022년 10월 16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갈무리
‘미운 우리 새끼’ 오정태가 아내와의 결혼 스토리를 풀어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쌈디가 MC들, 모벤져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개그맨 오정태 부부, 박휘순 부부, 오지헌 부부를 만나 이들이 연애를 하게 된 계기부터 결혼에 골인하게 된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오정태는 “아내랑 처음 결혼하려고 할 때 장모님이 아내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망갔다, 결혼 안 시키려고”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정태의 아내는 “나이도 너무 많고 그래서 그랬다”라고 했다. 오정태는 “그때 나는 장모님 마음대로 하시라고 전화도 안 했다”라며 “아내가 계속 전화를 했고 빠져 나와서 결혼을 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공공의료 15년 의무 근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