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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공연 도중 눈 부상 “각막 상처…안정 취하는 중”
뉴스1
업데이트
2022-09-26 06:15
2022년 9월 26일 06시 15분
입력
2022-09-26 06:12
2022년 9월 26일 0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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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MAMAMOO)의 휘인 ⓒ News1
가수 휘인이 공연 도중 눈 부상을 당했다.
24일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공식입장을 내고 “금일 휘인이 스케줄 진행 중 무대 효과 장치 잔여물로 인해 눈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휘인 측은 “상황 발생 직후 병원을 내원하여 정밀한 안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 결과 각막에 이물질로 인한 상처가 발생했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며 “현재는 적합한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진행될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휘인은 오는 10월1일 ‘2022 INK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음은 휘인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HE L1VE입니다.
금일 당사 아티스트 휘인이 스케줄 진행 중 무대 효과 장치 잔여물로 인해 눈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상황 발생 직후 병원을 내원하여 정밀한 안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 결과 각막에 이물질로 인한 상처가 발생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적합한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진행될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휘인의 소식으로 인해 놀라셨을 무무 여러분께 빠른 안내드리기 위해 늦은 시간이나마 공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항상 휘인을 응원해 주시는 무무 여러분께 의도치 않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함께 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 휘인의 확실한 회복을 위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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