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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7세 연하 김희현과 ‘썸’ 덕분?…11kg 감량
뉴시스
입력
2022-09-16 00:22
2022년 9월 16일 0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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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42)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신봉선은 14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서 “100일간 다이어트를 했다. 65.4㎏에서 53.8㎏으로 11.6㎏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지금 상위 4%다. 거의 6개월을 거쳐서 빼야 하는 걸 3개월 만에 뺐다”고 했다. 힘들지 않았냐는 물음엔 “이거 끝나고 정신과 가려고. 살 빼느라 예민에 절어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송은이는 “진짜 11㎏이 빠졌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대단하다”고 놀라워했다.
신봉선은 최근 7세 연하인 발레리노 김희현(35)과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부쩍 예뻐졌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최근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김희현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신봉선은 MBC TV 인기 예능 ‘놀면 뭐하니?’ 멤버로 합류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외모도 물이 올랐다는 평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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