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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장기집권…10주 연속 진입
뉴시스
입력
2022-08-24 07:33
2022년 8월 24일 0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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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팀과 개별 활동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집권 중이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7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3위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24계단 떨어졌으나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프루프’는 6월25일 자 빌보드 200에 진입하면서 1위로 직행했다. 방탄소년단의 앨범으로 해당 차트 정상을 찍은 6번째 작품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정국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찰리 푸스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8계단 반등하며 40위에 랭크됐다. 해당 차트에 8주 연속 진입했다.
방탄소년단 보컬라인 진·지민·뷔·정국이 지난 5일 발표한 베니 블랑코, 스눕독과의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는 ‘핫 100’ 57위에 안착하며 2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외에도 ‘레프트 앤드 라이트’와 ‘배드 디시전스’는 각각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팝 송’, ‘캐나다 핫 100’, ‘핫 캐나다 디지털 송 세일즈’ 등 여러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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