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고두심, 김흥수와 소백산 품은 영주로
동아일보
입력
2022-05-07 03:00
2022년 5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8일 오후 7시 50분)
고두심이 소백산을 품은 경북 영주로 배우 김흥수와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2004년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어머니와 아들로 만난 후 1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메밀이 유명한 영주의 묵 한상차림을 맛보고 식용꽃 카페도 간다. 김흥수는 배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늘의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9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10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강력 AI 해커’ 충격파 확산… 각국 경제수장들 “은행 시스템 위협” 경고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대장동 사건, 결론 정해놓고 짜맞춘 기획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