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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딸 미나, 인도 스포츠 ‘카바디’ 마저 잘하네…왜?
뉴시스
입력
2022-03-15 00:14
2022년 3월 15일 0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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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의 딸 미나가 ‘카바디 국가대표’ 이장군 선수를 만난다. 인도의 변형 투기종목인 카바디는 술래잡기와 피구, 격투기가 혼합된 형태의 경기다.
14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 10회에는 이장군과 첫 만남을 갖고 카바디를 체험하는 ‘프로도전러’ 미나의 이야기가 담긴다.
미나는 이장군은 보자마자 “잘생겼다”고 감탄하며 ‘부끄’ 모드에 들어간다. 이장군도 연신 꿀 떨어지는 눈빛을 하며 미나의 손을 꼭 잡는가 하면 “미나 같은 딸 낳고 싶다. 운동신경이 너무 좋다”고 한다.
이어서 이장군은 이형택·미나 부녀에게 카바디의 ‘A to Z’를 설명하며 신세계를 열어준다. 미나는 ‘공격시 계속 카바디 라고 말하기’ ‘혓바닥 내밀지 않기’ 등 카바디만의 독특하고 다소 생소한 룰에 긴장한 듯 한숨을 쉰다.
이장군의 시범 후 이형택·미나 부녀는 시합을 통해 직접 카바디에 도전한다. 이형택은 카바디가 자신과 안 맞는 종목이라고 투덜대 웃음을 유발한다. 반면 미나는 단박에 놀라운 실력을 발휘해 이장군으로부터 “내 딸이었어야 되는데”라는 칭찬을 듣는다.
경기 후에도 이장군은 “미나가 카바디를 한다고 하면 최고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미나는 “삼촌 진짜 인도에서 방탄소년단(BTS) 만큼 인기 있어요?”라고 뜬금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제작진은 “카바디 본고장인 인도에서 ‘연봉 톱3’에 안착하며 ‘카바디 영웅’으로 불리는 이장군이 미나를 위해 특별 출연했다. 이장군의 열혈 레슨에 미나가 카바디라는 종목에도 욕심을 내비치는데, 이에 따른 아빠 이형택의 반응이 유쾌한 웃음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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