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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첫 웨딩화보…한파에도 달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24 14:02
2022년 2월 24일 14시 02분
입력
2022-02-24 14:01
2022년 2월 24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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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39)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4)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한 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월의 신부가 되는 배우 손담비가 예비 신랑인 스피드 스케이팅 이규혁 감독과 함께 달달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글과 함께 손담비·이규혁의 웨딩 화보 컷을 올렸다. 화보에서 손담비는 드레스를 입고 있고, 이규혁은 수트를 착용하고 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오는 5월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한 지 3개월 정도 됐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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