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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인 이규혁 아내 예약’ 손담비, 김민석 동메달에 “으아 축하해요” 감격
뉴스1
입력
2022-02-08 21:52
2022년 2월 8일 2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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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가수 겸 연기자 손담비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민석의 소식에 “축하해요”라며 기뻐했다.
손담비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피드 스케이팅, 으아아아아 너무 축하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TV중계화면을 찍은 것으로 김민석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규혁(왼쪽) 손담비/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 뉴스1
이날 김민석은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경기에서 1분44초24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라 의미를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오는 5월13일 결혼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초 공개 열애를 알린 뒤 SNS를 통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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