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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수술 회복 중 확진…“격리해제, 건강 양호”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7 19:07
2022년 2월 7일 19시 07분
입력
2022-02-07 19:06
2022년 2월 7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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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됐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7일 “박소담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현재는 완치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갑상선 유두암 수술 뒤 회복 중인 박소담은 최근 주기적인 병원 진료를 위해 매번 PCR 검사를 받아오다 지난 설 연휴 직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티스트 컴퍼니는 “다행히 건강이 양호하다. 앞으로 몸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박소담은 지난해 12월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냈다. 다만 지난달 12일 개봉한 영화 ‘특송’ 홍보 일정에 불참하고 휴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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