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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남궁민, 대상 받고 볼 뽀뽀 해줘”…‘김과장’ 답례

입력 2022-01-27 00:06업데이트 2022-01-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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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
‘라디오스타’ 배우 이준호가 남궁민과의 시상식 후일담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져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하 ‘옷소매’)의 주역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가 출연했다.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남궁민과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혔던 이준호는 시상식 전에 어떤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에 “(남궁민과) 자주 연락을 하고 지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김과장’을 통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것.

이준호는 “‘옷소매’ 방송 이후, 바로 연락이 왔다, ‘드라마 분위기가 좋고, 잘되면 준호가 대상을 받나? 적당히 해’라고 재밌는 말이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이준호는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사진 촬영 중 남궁민이 축하의 의미로 볼 뽀뽀를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준호는 “‘김과장으로’ 상을 받았을 때 제가 뽀뽀했었다”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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