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소현,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완벽 콜라병 몸매 과시
뉴스1
입력
2022-01-07 08:31
2022년 1월 7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소현 SNS © 뉴스1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끄부끄,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이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소현은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로 완벽한 콜라병 몸매 및 볼륨감까지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김소현은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평가 긍정 58%·부정 32%…부정평가 원인 1위 경제·민생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랠리 장중 4850선 넘기도…4840.74 마감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