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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죽을 때 이해리와 같이 묻히고 싶어”…왜?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13 13:45
2021년 12월 13일 13시 45분
입력
2021-12-13 13:44
2021년 12월 13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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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입담을 뽐냈다.
다비치는 1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강민경이 죽을 때 이해리와 같이 묻히고 싶다고 했다고”라고 물었다.
강민경 “맞다. 혼자 죽으면 너무 외로울 것 같더라”라며 “이해리에게 제안을 한 것이다. 이해리는 거절했지만 꾸준히 제안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해리는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비치는 지난 6일 싱글 앨범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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