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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들 성준, 과학고 합격 “집에 TV 없어”

입력 2021-12-09 10:34업데이트 2021-12-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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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이 과학고에 진학한다.

9일 인천 진산과학고에 따르면, 성준은 2022년 신입생 모집에서 최종 합격했다. 2022학년도 신입생은 4학급으로 총 80명을 선발했다. 성준은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출석면담, 3단계 창의인성면접 과정을 거쳐 3일 최종 합격자 명단에 들었다.

성동일은 성준이 다니는 학원에 화분을 보내 감사인사를 전했다.

성동일은 2003년 박경혜씨와 결혼했다. 아들 성준, 딸 성빈·성율을 두고 있다. 성동일 부자는 2014~2015년 MBC TV 예능물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성동일은 지난 7월 KBS 2TV 예능물 ‘대화의 희열3’에서 중3이 된 성준 모습을 공개했다. “공부하고 사교육도 받는다. 준이는 성향 자체가 불평불만이 별로 없고, 자기가 해야 될 거면 힘들어도 한다. 어릴 때 모습 그대로”라며 “제일 많이 안아준다. 잘 때 ‘아빠 한 번 안아주세요’라고 한다”고 귀띔했다. “집에 TV가 없어서 애들도 내가 어디 출연하는지 모른다”면서 “우리 집에 조인성, 공효진, 엑소 디오, 이광수가 와도 본 적이 없어서 모르더라. BTS 뷔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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