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류승룡 “95년도에 유해진과 비데 회사에서 한달 근무”

뉴스1 입력 2021-11-15 15:09수정 2021-11-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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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로맨스’ 캡처
배우 류승룡이 과거에 유해진과 비데 회사에서 일을 했다고 말했다.

류승룡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과거에 비데 회사에서 일한 것 맞느냐, 유해진이 ’삼시세끼‘에서 얘기하더라“는 청취자의 말에 ”맞다“며 ”유해진씨랑 95년인가 96년도에 밤새 술 먹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 얘기를 듣더니 돈 벌어 보지 않겠느냐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 새벽에 바로 차타고 조치원에 가서 1달 동안 일했다, 연극 배우 할 때였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승룡은 이날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오나라, 김희원과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출연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다. 오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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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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